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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이찬진 부부, 국제학교 다니는 아들 학비 공개…'입이 쩍'

최종수정 2015.08.26 11:56기사입력 2015.08.26 11:56

김희애. 사진=tvN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희애가 화제인 가운데 아들에게 들이는 학비가 공개됐다.

김희애는 지난 5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5'에서 상위 1% 스타 자녀교육법 7위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애가 아이들을 제주도에 있는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으며 1년 학비는 3500만원 정도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교사들이 있다고 전했다.

이 학교는 정규수업 외 럭비, 스킨스쿠버까지 배울 수 있으며 김희애는 현재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이어 김희애는 "아이들을 그냥 방목하는 편이다"며 "책을 끼고 사는 아빠를 따라 독서광이 됐고 공부도 알아서 잘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애는 1996년 9월 사업가 이찬진과 결혼, 현재 고등학생, 중학생 2명의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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