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미래교육컨설팅

  • 현) 미래교육컨설팅 수석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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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경제적 요인이나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는 김대희입니다. 1%의 최상위권 학생들보다는 그렇지 못한 99%의 학생들을 위해서 컨설팅을 진행하며, 최소한 경제적인 이유 또는 단순히 정보가 부족해서 우는 학생과 학부모가 없도록 하는 것이 최종 꿈입니다.

실제로 서울소재 명문대학 진학자 상담도 이루어지지만, 4, 5등급이나 7, 8등급 학생들의 상담역시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가 아니라 입니다.

교육정보 공유사이트 에서도 비영리활동으로 칼럼과 교육정보를 올리고 있습니다. 에듀아시아 활동으로 제 꿈이 조금 더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지방의 현실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의 교육 현실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사실, 서울에서도 강북과 강남의 교육 현실도 차이가 난다는 점을 고려해본다면, 지방과 차이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일 것이다. 그리고 그 차이는 특목고나 자사고와 같은 선발...
04.03 14:07

용의 꼬리냐, 뱀의 머리냐?
특목고냐 일반고냐는 고민을 간단하게 요약한다면 용의 꼬리가 나으냐, 뱀의 머리가 나으냐라고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게 간단하게 요약될 만큼 간단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입시는 단순하게 일원화하여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
01.30 10:10

대학이냐 학과냐
대학교 입학 원서를 쓰는데 있어서의 가장 큰 고민은 대학교의 네임벨류로 선택할 것인가, 학과로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일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정답이 없는 고민이기도 하고, 사람들마다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하는 조언도 쉽지 않다.다만, 몇 ...
12.04 09:51

마스터플랜을 세워라
입시가 코앞인 고등학교 2학년 또는 3학년이 아니라면, 아직은 입시를 준비할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 시기의 부모들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또는 어차피 또 입시가 바뀐다는 등의 이유를 대면서 장기적...
10.01 09:27

고1 학부모님들 명심하세요
입시가 복잡하다는 이야기는 이제 지겨울 정도이다. 전형이 몇 천개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주요 입시업체가 주관하는 설명회가 만원사례를 이룬다는 이야기는 이제 뉴스거리조차 되지 못한다. 온라인에서 혹은 오프라인에서 학부모들과 대면하다보...
07.31 09:59

숨어있는 강한 학교들
정보의 범람이 아니라 정보의 쓰나미라고 불리워도 손색없는 시대답게 학부모들이 교육정보를 얻는 루트는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각종 설명회, 신문 및 TV뉴스, 지역사회의 네트워크, 인터넷 등등 다양한 루트 속에서도 최근 가장 각광받는 정보수...
06.20 13:18

일반고 선택의 몇 가지 팁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학생들은 성적 때문이든, 전략적으로든 일반고로 진학하게 된다. 최근 강원도와 경기도 일부지역이 평준화되는 등 평준화지역이 늘어나면서 일반고가 다 똑같다는 인식도 일부 있으나, 분명히 일반고도 일반고 나름이고, 특목고...
05.20 13:58

싫어하는 과목 이렇게 대처하자
학생들마다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싫어하는 과목이 적어도 1개씩은 있다. 이유는 다양하다.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너무 어려워서, 선생님이 차별해서 등등. 그런데 싫어하는 과목이 생기게 되면 아이들에게 유리한 부분은 ...
04.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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